다비치 사고쳤어요~!
말해버렸어 사랑한단말...
그만 고백해버렸어...
너에 뒤에서 사랑한단말...
그만 입 밖에 내버렸어...
영원히 내마음 숨기려고 했는데...
나홀로 사랑은 너무아파...
혼자서 꿈꾸고 바라고 바라보고...
그건 너무 힘든데
어쩌지 내 가슴이 이렇게 결국 사고를 치나봐...
사랑은 안돼 난 안돼 아무리 막아서봐도 ...
아플 줄 알면서도 또 대책없이 사고를 치나봐...
어느새 널 향해 내가슴이 사랑을 저질러버렸나봐...
다시는 사랑은 안하려고 했는데...
뒤에 올 상처가 너무아파 ...
누군갈 원하고 그리고 기다리고...
그건 너무 힘든데...
어쩌지 내 가슴이 이렇게 결국 사고를 치나봐...
사랑은 안돼 난 안돼 아무리 막아서봐도 ...
아플 줄 알면서도 또 대책없이 사고를 치나봐...
어느새 널 향해 내가슴이 사랑을 저질러버렸나봐...
자꾸만 겁이 나 너무 아파질까봐...
이젠 다시 쓸 수도 없게 가슴이 깨어지고 부서질까봐...
어쩌지 내 눈물이 또 눈치없이 말썽을 피나봐...
울기는 싫어 나 싫어 아무리 참아내봐도...
널 데려와 달라고 보고 싶다고 말썽을 피나봐...
내게는 단 한번 눈길조차 안 주는 너인줄도 모르고...
Posted by 야호



